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위험군>

현재 성평등가족부(구 여성가족부)가 실시하고 있는「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에서 주의군(잠재군) 또는 위험군으로 분류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뇌파검사를 통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해 실제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은 뇌기능 영역을 분석하고, 이에 기반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와 생활습관 개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위험군 특징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주의군(잠재군), 위험군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상담에 대해 비자발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자신의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이나 수면습관 등에 대해 솔직하게 진술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비스 제공

뇌파측정 검사는 상담에 대해 비자발적인 태도를 보이는 학생들의 호기심과 참여동기를 유도할 수 있고, 객관적 측정을 기반으로 도출된 결과에 대해 높은 신뢰도를 형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 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현재 발휘하고 있는 인지기능 수준, 주의력 및 집중력 상태, 스트레스 양상, 수면 패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생활습관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하도록 지원합니다. 나아가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